색약·색맹 시뮬레이터 — 모두를 위한 디자인
남성 약 8%, 여성 약 0.5%가 색각 이상을 갖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디자인이 어떻게 보이는지 시뮬레이션하는 건 접근성 인터페이스의 필수 — 도구 없으면 놓치기 쉬워요.
가장 흔한 형태는 적록색약(녹색약, 적색약). 빨강과 초록이 비슷해 보임 — 특정 색조 조합이 구분 안 됨. '초록 = OK, 빨강 = 정지' 버튼은 이 사용자들에겐 완전히 실패.
다른 형태: 청황색약(드뭄), 단색시(매우 드뭄). 시뮬레이터가 이미지를 변환해 각 형태로 어떻게 보일지 보여줘 — 디자이너가 출시 전에 접근성 이슈를 잡을 수 있게.
색맹에도 작동하는 디자인 룰
- •색에만 의존 안 하기. 아이콘·텍스트 라벨·도형 차이 추가
- •빨강 위 초록 텍스트 피하기 — 약 5% 사용자에게 안 보임
- •디자인 단계에서 시뮬레이터로 테스트, 출시 후 X
- •상태 표시에 빨강/초록 대신 파랑/주황 사용 권장
- •최소 4.5:1 대비 유지 (저시력 사용자에게도 도움)
자주 묻는 질문
색맹 안경은 진짜인가요?
EnChroma 같은 필터는 가벼운 색약에서 적록 대비를 강화할 수 있지만 치료는 아님. 색각 이상 사용자 중 사용 안 하는 사람도 많음.
이미지가 저장되나요?
아니요 — 브라우저에서만 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