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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을 PDF로

스크린샷을 PDF 문서로 즉시 변환

이미지 업로드

끌어다 놓거나 클릭하여 선택 — JPG, PNG, WEBP

Ctrl+V(맥은 ⌘V)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 사용 방법

1

클립보드에서 스크린샷을 붙여넣거나 이미지 파일을 업로드하세요

2

스크린샷을 재정렬하고 배치하세요

3

변환을 클릭하여 PDF를 생성하고 다운로드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관련 도구

◉ 누구를 위한 도구인가요?

  • ✓스크린샷으로 버그를 문서화하는 QA 테스터
  • ✓시각적 보고서를 편집하는 전문가
  • ✓스크린샷을 공유 가능한 PDF 문서로 변환해야 하는 모든 사용자

스크린샷을 PDF로 — 캡처 여러 장을 순서대로 한 문서에

화면 캡처를 붙여넣거나 이미지 파일을 올리면 순서대로 한 PDF로 묶습니다. 이름순·날짜순 정렬, 90도 회전, A4·레터 용지, 여백을 고를 수 있고, 스크롤 캡처처럼 긴 이미지는 A4 여러 장으로 나눠 넣을 수 있습니다. 파일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합니다.

오류 신고, 사용법 안내, 결제 내역이나 대화 내용 보관처럼 캡처 여러 장을 한 번에 넘겨야 할 때가 많습니다. 이미지 파일을 따로따로 보내면 받는 쪽에서 순서를 알기 어렵지만, PDF 한 파일로 묶으면 순서가 고정되고 어느 기기에서 열어도 같은 모양으로 보입니다.

캡처는 파일로 저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윈도우에서 Win+Shift+S로 영역을 잡거나, 맥에서 Cmd+Ctrl+Shift+4로 클립보드에 복사한 뒤 이 페이지에서 Ctrl+V(맥은 ⌘V)를 누르면 바로 목록에 추가됩니다. 여러 번 캡처하고 붙여넣기를 반복하면 붙여넣은 순서대로 쌓입니다.

순서 맞추기

파일을 여러 개 한꺼번에 고르면 고른 순서 그대로 들어갑니다. 순서는 끌어다 놓거나 위·아래 버튼으로 바꿀 수 있고, 휴대폰처럼 끌어다 놓기가 어려운 화면에서는 버튼이 편합니다.

이름순은 이름 속 숫자를 숫자로 비교합니다. 그래서 '캡처 9'가 '캡처 10'보다 앞에 옵니다. 갤럭시(Screenshot_20260917_130503)나 윈도우처럼 이름에 24시간제 시각이 들어 있으면 이름순이 곧 촬영순입니다. 다만 맥의 한국어 이름('오후 12.05.03')은 12시가 1~11시 뒤로 가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날짜순은 파일의 수정 시각을 기준으로 합니다. 파일을 옮기거나 메신저로 받는 과정에서 이 시각이 바뀔 수 있어서, 이름에 시각이 들어 있다면 이름순이 더 정확합니다. 붙여넣은 캡처는 붙여넣은 시각이 기준이 됩니다.

긴 스크롤 캡처는 나눠서 넣기

카카오톡 대화나 웹페이지를 스크롤 캡처하면 세로로 아주 긴 이미지가 나옵니다. 이런 이미지를 A4 한 장에 통째로 넣으면 글자를 읽을 수 없을 만큼 가는 띠가 됩니다.

A4나 레터를 고른 뒤 '긴 이미지는 여러 장으로 나누기'를 켜면, 이미지를 용지 폭에 맞춘 다음 넘치는 부분을 다음 장으로 이어서 넣습니다. 장과 장 사이에 빠지거나 겹치는 줄은 없고, 여백 부분에는 그림이 넘어가지 않습니다. 몇 장이 되는지는 미리보기와 변환 버튼에 표시됩니다. 글줄 중간에서 잘릴 수 있으니 인쇄용이 아니라면 '이미지에 맞춤'이 더 보기 좋을 수도 있습니다.

페이지 설정

설정결과
이미지에 맞춤캡처 크기 그대로 한 장. 1픽셀을 1/72인치로 잡습니다
A4 · 레터용지 안에 비율을 유지해 가운데 배치. 인쇄·제출용
용지 방향 자동가로 이미지는 가로 용지, 세로 이미지는 세로 용지
여백 좁게 · 보통용지 짧은 변의 3% · 6%. 캡처 크기 페이지에도 같은 비율로 들어갑니다

화질과 파일 형식

PNG와 JPG는 다시 압축하지 않고 원본 데이터를 그대로 PDF에 넣으므로 글자가 흐려지지 않습니다. 형식은 파일 이름이 아니라 파일 내용으로 판별해서, 확장자가 잘못 붙어 있어도 제대로 처리합니다.

WebP·GIF·AVIF처럼 PDF에 바로 넣을 수 없는 형식은 PNG로 바꿔 넣습니다. 캡처는 글자와 단색 면이 많아서 JPG로 바꾸면 글자 주변이 번지기 때문입니다. 아이폰 사진의 HEIC처럼 브라우저가 열지 못하는 파일은 목록에 넣지 않고, 어떤 파일인지 알려줍니다.

'이미지에 맞춤'으로 아주 긴 캡처를 넣으면 페이지 한 변이 PDF 뷰어가 받아들이는 한계(200인치, 14,400포인트)를 넘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페이지를 비율대로 줄여 한계 안에 맞춥니다. 이미지의 픽셀은 줄이지 않으므로 확대해 보면 원본 해상도 그대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장까지 넣을 수 있나요?

최대 100장입니다. 넘치는 파일은 추가하지 않고 몇 개가 빠졌는지 알려줍니다. 여러 장으로 나눈 긴 캡처는 한 장으로 셉니다.

회전하면 PDF에도 그대로 나오나요?

네. 미리보기에서 시계 방향으로 돌린 모양 그대로 들어갑니다. 휴대폰 사진에 기록된 촬영 방향(EXIF)도 읽어서, 화면에서 똑바로 보이는 방향으로 넣습니다.

페이지 번호나 메모를 넣을 수 있나요?

이 도구에서는 넣지 않습니다. 만든 PDF를 PDF 편집기에서 열어 추가하세요.

캡처가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붙여넣기부터 PDF 만들기까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이미지는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가 담긴 캡처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