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 생성기 — MD5, SHA-1, SHA-256과 그 용도
암호화 해시는 어떤 입력이든 고정 길이의 '지문'을 만들어 그 입력을 (압도적 확률로) 고유하게 식별합니다. 파일 무결성, 비밀번호 저장, 디지털 서명, 버전 ID에 쓰입니다.
좋은 해시 함수는 세 가지 속성: 결정적(같은 입력 = 같은 출력), 고유(다른 입력 = 거의 항상 다른 출력), 일방향(해시에서 입력을 역산 불가). 흔히 마주치는 해시는 MD5(레거시·깨짐), SHA-1(일부 용도 깨짐), SHA-256(모던 표준).
주요 해시 알고리즘
| 알고리즘 | 출력 길이 | 상태 |
|---|---|---|
| MD5 | 128비트 / 16진수 32자 | 암호학적으로 깨짐 — 비보안 용도(파일 무결성)에만 사용 |
| SHA-1 | 160비트 / 16진수 40자 | 충돌 저항성 깨짐 — 단계적 폐지 중 |
| SHA-256 | 256비트 / 16진수 64자 | 현재 표준 |
| SHA-512 | 512비트 / 16진수 128자 | 같은 계열, 더 긴 출력 |
| BLAKE3 | 256비트 또는 임의 | 모던, 매우 빠름 — 채택 증가 |
자주 묻는 질문
해시를 되돌릴 수 있나요?
직접은 안 됨. 짧거나 흔한 입력(예: '123456' 비번)엔 공격자가 사전 계산 테이블(레인보우 테이블) 사용. 그래서 비번 저장엔 bcrypt/scrypt/Argon2의 '솔트' 해시 — 각 해시를 사실상 고유하게.
붙여넣은 문자열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 브라우저에서만 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