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썸네일 추출 — 영상에서 원하는 장면을 이미지로
유튜브 썸네일로 쓸 장면을 고르거나, 강의 영상의 슬라이드를 이미지로 남기거나, 편집 전에 장면 목록을 만들 때가 있습니다. 영상을 넣으면 일정한 간격으로 장면을 뽑아 한눈에 보여주고, 고른 장면을 원본 해상도 그대로 내려받게 해 줍니다. 영상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영상을 한 장면씩 멈춰 가며 캡처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화면 캡처는 플레이어 크기에 묶여 해상도가 떨어집니다. 이 도구는 영상의 해당 시점으로 이동해 그 프레임을 영상 자체의 해상도로 그립니다. 1080p 영상이면 1920×1080 이미지가 나옵니다.
두 가지 방법으로 뽑습니다. 간격을 정해 영상 전체에서 고르게 뽑거나, 원하는 순간의 초를 적어 한 장만 뽑는 것입니다. 둘을 섞어 써도 되고, 한 장씩 뽑은 장면은 시간 순서대로 목록에 끼워 넣어집니다.
간격은 영상 길이에 맞춰
간격이 짧을수록 좋은 장면을 놓치지 않지만 장수가 늘어납니다. 한 번에 뽑는 장수는 200장까지이고, 넘으면 간격을 자동으로 넓히고 알려 드립니다.
| 영상 | 추천 간격 | 대략의 장수 |
|---|---|---|
| 쇼츠·릴스 (1분 이내) | 1초 | 60장 이내 |
| 일반 유튜브 영상 (10분) | 5초 | 120장 |
| 강의·브이로그 (30분) | 15초 | 120장 |
| 긴 영상 (2시간) | 60초 | 120장 |
JPG와 PNG
- •JPG는 파일이 작아서 여러 장을 받거나 썸네일로 올리기에 좋습니다. 영상 장면은 대부분 사진과 비슷해서 JPG로도 눈에 띄는 차이가 없습니다.
- •PNG는 손실이 없어서 자막·화면 녹화·슬라이드처럼 글자가 또렷해야 하는 장면에 맞습니다. 대신 파일이 몇 배 큽니다.
- •형식은 뽑을 때 정해집니다. 뽑은 뒤에 형식을 바꾸면 이미 뽑은 장면은 원래 형식 그대로 저장되고, 각 장면에 JPG·PNG 표시가 붙어 있어 구별할 수 있습니다. 다른 형식으로 받고 싶으면 형식을 바꾼 뒤 다시 뽑으세요.
유튜브 썸네일로 쓸 때
유튜브는 썸네일을 1280×720 이상, 가로세로 16:9, 2MB 이하의 JPG·PNG·GIF로 올리라고 안내합니다. 1080p 영상에서 뽑은 장면은 1920×1080이라 크기와 비율은 그대로 맞습니다. 다만 PNG로 뽑으면 한 장이 2MB를 넘기 쉬우니, 썸네일용이라면 JPG로 뽑으세요. 세로 영상에서 뽑은 장면은 16:9가 아니므로 '이미지 크기 조절'이나 'SNS 이미지 리사이저'로 맞춘 뒤 올려야 합니다.
쓰는 법
- 1
영상 넣기
MP4·WebM·MOV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릅니다. 위에 플레이어가 나타나 미리 볼 수 있습니다.
- 2
간격과 형식 정하기
간격(초)과 JPG·PNG를 고른 뒤 '썸네일 추출'을 누릅니다. 진행률이 표시됩니다.
- 3
특정 장면 더하기
플레이어에서 원하는 순간의 시간을 보고, 초 단위로 적어 '이 프레임 추출'을 누릅니다. 12.5처럼 소수도 됩니다.
- 4
골라서 내려받기
장면을 눌러 선택하고 '선택한 N장 다운로드'를 누릅니다. 아무것도 고르지 않으면 전부 받습니다. 두 장 이상은 ZIP 파일 하나로 묶여 내려받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러 장을 받으면 왜 ZIP인가요?
브라우저는 한 페이지가 파일을 연달아 여러 개 내려받으려 하면 두 번째부터 막거나 허락을 묻습니다. 거절하면 첫 장만 받고 끝나기 때문에 ZIP 하나로 묶었습니다. 파일 이름에는 영상 이름과 시점이 들어갑니다.
영상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가 영상을 재생하는 기능으로 장면을 그리기 때문에 파일은 이 컴퓨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영상이 열리지 않아요.
브라우저가 재생할 수 있는 형식만 열립니다. MP4(H.264)와 WebM은 대부분 되고, 일부 MOV나 HEVC 영상은 브라우저에 따라 안 열릴 수 있습니다. 그럴 땐 MP4로 변환한 뒤 넣어 보세요.
간격 칸을 비우면 어떻게 되나요?
기본값인 5초 간격으로 뽑습니다. 0.5초보다 짧게 적으면 0.5초로 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