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인코더/디코더 — 퍼센트 인코딩
URL은 일부 문자만 허용 — 글자·숫자·몇몇 구두점. 공백·특수 기호·비ASCII 문자는 %20, %3F, %ED%95%9C 같은 '퍼센트 인코딩'으로 바꿔야 합니다. 이 도구가 양방향 변환합니다.
URL 인코딩(퍼센트 인코딩)은 안전하지 않은 문자를 %xx로 치환(xx는 해당 문자의 16진수 바이트). 공백 → %20, ? → %3F. '한' 같은 한글은 UTF-8에서 3바이트, %ED%95%9C가 됨. 인코딩 없으면 브라우저·서버가 URL을 잘못 파싱.
항상 인코딩 필요한 문자
- •공백 → %20 (폼 인코딩 URL에선 +)
- •? & = # — URL에서 의미 있는 기호
- •비ASCII (한국어·중국어·악센트 글자) — UTF-8 후 퍼센트 인코딩
- •경로의 예약 문자: /, ?, #
- •쿼리의 예약 문자: =, &
자주 묻는 질문
왜 +가 %20 대신 보이나요?
+는 'application/x-www-form-urlencoded'에서 공백의 단축형 — 폼 전송과 쿼리 문자열에서 사용. 경로 컴포넌트엔 %20 필수.
URL 전체를 인코딩할까요 일부만 할까요?
필요한 부분만. 전체를 인코딩하면 /가 %2F가 되고 경로가 깨짐. 대부분 코드는 파라미터 값엔 encodeURIComponent(), URL 전체엔 encodeURI() 사용.
URL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 브라우저에서만 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