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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 계산기

적립금 포함 투자 수익 시뮬레이션

₩
%
년
₩
%

한국은 이자 소득에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를 원천징수합니다. 비과세 상품이면 0을 넣으세요.

%

넣으면 최종 금액을 지금 돈의 가치로 환산해 보여 줍니다.

최종 잔액

₩30,192,579

납입 원금의 1.37배

총 납입금

₩22,000,000

이자 수익

₩8,192,579

세금

₩1,491,321

연도별 성장

연도잔액납입금이자
1₩11,656,421₩11,200,000₩456,421
2₩13,384,536₩12,400,000₩984,536
3₩15,187,450₩13,600,000₩1,587,450
4₩17,068,399₩14,800,000₩2,268,399
5₩19,030,761₩16,000,000₩3,030,761
6₩21,078,060₩17,200,000₩3,878,060
7₩23,213,972₩18,400,000₩4,813,972
8₩25,442,333₩19,600,000₩5,842,333
9₩27,767,144₩20,800,000₩6,967,144
10₩30,192,579₩22,000,000₩8,192,579

◈ 사용 방법

1

통화와 초기 금액, 월 적립금을 넣으세요

2

이자율과 복리 주기, 기간을 정하고 월초·월말 납입을 고르세요

3

세금과 물가상승률까지 반영한 최종 잔액과 연도별 표를 확인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관련 도구

◉ 누구를 위한 도구인가요?

  • ✓장기 저축을 계획하는 투자자
  • ✓복리를 배우는 학생
  • ✓투자 성장을 모델링하는 재무 설계사

복리 완벽 가이드 — 개인 재무에서 가장 강력한 한 가지 개념

아인슈타인이 '세상의 8번째 불가사의'라고 말했다는 그 복리 — 비율과 시간이 약간만 달라도 수십 년 후에는 인생을 바꾸는 차이로 누적됩니다. 이 가이드는 복리 공식, 각 변수의 영향력, 그리고 사람들이 조용히 노후를 잃는 실수들을 정리합니다.

단리는 매기 원금에만 이자가 붙습니다. 100만원을 5% 단리에 넣으면 매년 5만원, 10년에 50만원, 총 150만원. 복리는 다릅니다 — 매기 이자가 원금에 합쳐지고, 다음 기 이자는 더 커진 잔액에 매겨집니다. 같은 100만원을 5% 복리로 두면 10년 후 162만 8,890원이 됩니다. 시간이 갈수록 격차는 극적으로 벌어집니다.

이 효과 때문에 일찍 시작하는 게 어마어마하게 중요합니다. 25세에 투자한 돈은 은퇴까지 40년 이상 자라고, 40세에 투자한 돈은 25년 자랍니다. 같은 비율, 같은 납입금이라도 15년의 머리 시작이 최종 자산을 3~4배 차이로 벌립니다. 개인 재무의 가장 큰 레버는 시간이고, 시간은 한 번만 쓸 수 있어요.

복리 공식

미래가치 = 원금 × (1 + r/n)^(n×t). r은 연이율(소수), n은 1년에 복리 적용되는 횟수, t는 햇수. '연속 복리'(이론적 최대)는 미래가치 = 원금 × e^(r×t).

연/월/일 복리 차이는 실무에서 작습니다(연 0.5% 미만 차이). 훨씬 더 중요한 건 비율(r)과 시간(t) — 둘 다 지수에 들어가서 두 배가 되면 결과는 거의 제곱으로 늘어납니다.

1,000만원이 비율·기간별로 얼마나 자라나

한 번 투자, 추가 납입 없음, 연 복리. 세전 기준. 시간이 길어질수록 비율 차이가 더 큰 결과로 벌어집니다.

햇수연 3%연 5%연 7%연 10%
10년1,344만1,629만1,967만2,594만
20년1,806만2,653만3,870만6,727만
30년2,427만4,322만7,612만1억 7,449만
40년3,262만7,040만1억 4,975만4억 5,259만
50년4,384만1억 1,467만2억 9,457만11억 7,391만

복리 용어

원금 (Principal)
처음 투자/대출한 금액.
이율 (r)
연 비율. 5% = 공식에서 0.05.
복리 주기 (n)
1년에 이자가 합쳐지는 횟수. 연(n=1), 월(n=12), 일(n=365), 연속(n=∞).
APR vs APY
APR은 단순 연이율, APY는 복리 효과까지 반영한 실효 수익률. APY ≥ APR. 은행은 보통 예금에 APY, 대출에 APR로 표기.
72의 법칙
원금이 두 배 되는 햇수 ≈ 72 ÷ 이율. 6%면 12년, 9%면 8년. 빠른 암산용.
실질 수익률
명목 수익률 - 물가상승률. 7% 수익에 3% 인플레면 실질 4%.

이 계산기 사용 방법

  1. 1

    초기 원금 입력

    시작 자금. 정기납입만 모델링한다면 0원.

  2. 2

    월 적립금

    매달 넣는 금액. 월초 납입과 월말 납입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월초로 두면 한 달치 이자만큼 더 붙습니다.

  3. 3

    이율 설정

    현실적인 장기 이율 사용. 미국 주식시장 장기 실질 수익률: 약 7% (인플레 후). 채권: 실질 2~4%. 예적금: 인플레보다 낮은 경우 많음.

  4. 4

    햇수 입력

    필요할 때까지 남은 기간. 길수록 복리가 더 일함.

  5. 5

    이자소득세와 물가상승률

    한국어 화면은 이자소득세 15.4%가 기본값입니다. 비과세 상품이면 0으로 바꾸세요. 물가상승률을 넣으면 최종 금액이 지금 돈으로 얼마인지 함께 나옵니다.

  6. 6

    결과 확인

    최종 잔액, 총 납입금, 세후 이자, 세금, 그리고 납입 원금의 몇 배가 됐는지. 연도별 표에서는 1년 차부터 잔액이 어떻게 불어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가 계산하는 방식

적립금은 복리 주기와 상관없이 매달 들어갑니다. 예전 버전은 적립금을 복리 주기에 맞춰 넣어서, 연 복리를 고르면 열두 달치를 모아 연말에 한 번 넣은 것으로 계산했습니다. 월 10만 원씩 10년, 연 7% 기준으로 실제보다 3.2% 적은 금액이 나왔습니다. 지금은 명목 이율을 월 단위로 환산해 매달 이자를 붙이므로, 어떤 복리 주기를 골라도 실제 적립 방식과 맞습니다.

이자소득세는 은행이 이자를 줄 때 떼는 방식 그대로 해마다 차감합니다. 세금으로 빠져나간 돈은 그 뒤로 복리가 붙지 않기 때문에, 마지막에 한 번 빼는 것보다 결과가 조금 적게 나옵니다. 한국은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일본은 20.315%가 기본값입니다.

물가상승률은 명목 금액을 바꾸지 않고, 그 금액이 지금 돈으로 얼마인지만 따로 보여 줍니다. 30년 뒤 3억 원이 지금 얼마인지 아는 편이 노후 계획에는 훨씬 쓸모 있습니다.

장기적 영향이 가장 큰 결정들

세금/리스크 단순화한 우선순위 정렬:

  • •**일찍 시작하기** — 첫 10년이 마지막 10년보다 더 큰 일을 함. 25세의 작은 돈이 40세의 큰 돈을 이기기도 함.
  • •**고이율 부채부터 갚기** — 신용카드 24% APR은 어떤 투자 수익률보다도 큰 확정 손실.
  • •**수수료 낮은 인덱스 펀드** — 연 0.5% 수수료는 수익률처럼 똑같이 복리로 깎임. 30년이면 최종 가치의 약 13%를 빼앗김.
  • •**정기납입을 소득과 함께 늘리기** — 저축률을 매년 1%씩 올리는 것만으로도 장기 효과가 거대함.
  • •**한국 ISA·연금저축 활용** — 세제 혜택이 있는 계좌가 같은 수익률 대비 실질 수익을 올림.

자주 묻는 질문

복리는 빚에도 똑같이 작용하나요?

오히려 더 강하게 작용합니다. 신용카드는 일 단위 18~25% APR로 복리가 붙어요. 500만원 잔액을 22% 이율로 최저 결제만 내면 20년 이상 걸리고 이자만 1,100만원 이상. 가능하면 매달 전액 결제.

얼마를 저축해야 하나요?

흔한 룰은 세전 소득의 15%(고용주 매칭 포함). 10% 미만은 대부분 사람이 원하는 노후 라이프스타일에 못 미치고, 20% 이상이면 은퇴 시점이 의미 있게 앞당겨짐.

큰 돈을 한 번에 넣을까요, 분할할까요?

수학적으로는 한 번에 넣는 게 평균적으로 유리(시장은 장기적으로 우상향). 다만 폭락 때 패닉 매도할 거 같으면 분할 매입이 행동학적으로 안전. 가장 좋은 계획은 본인이 끝까지 지킬 수 있는 계획.

왜 복리에서 인플레를 따져야 하나요?

최종에 중요한 건 '돈의 액수'가 아니라 '그 돈이 살 수 있는 것'. 40년 후 10억은 인플레 3% 가정 시 현재 약 3억의 구매력. 노후 계획은 항상 실질 수익률로 사고하세요.

이자소득세는 어떻게 반영되나요?

해마다 그 해 이자에서 세율만큼 차감합니다. 한국의 이자·배당 소득세는 15.4%이고,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세율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ISA나 비과세 상품이라면 0으로 두세요.

입력한 숫자가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이뤄집니다.